2024년 글로벌 군사비 2.66조 달러 중 미국(37%), 중국(12%), 러시아(5.5%), 독일(3.3%), 인도(3.2%), 영국·사우디(각 3.0%), 우크라이나(2.4%) 등 주요 8개국이 차지한 비중과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.
– SIPRI(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) 자료 기반

2024년 전 세계 군사비 약 2.66조 달러 중 주요 8개국이 차지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.
순위국가비중 (%)
| 1 | 미국 (United States) | 37.0 |
| 2 | 중국 (China)* | 12.0 |
| 3 | 러시아 (Russia)* | 5.5 |
| 4 | 독일 (Germany) | 3.3 |
| 5 | 인도 (India) | 3.2 |
| 6 | 영국 (United Kingdom) | 3.0 |
| 7 | 사우디아라비아 (Saudi Arabia)* | 3.0 |
| 8 | 우크라이나 (Ukraine) | 2.4 |
* SIPRI 추정치
해설 및 시사점
- 미국 독보적 1위(37%)
- 군사비 1조 달러 이상 지출, 전 세계 방위비의 3분의 1 이상 점유
- 신흥 강국의 부상
- 중국(12%)·인도(3.2%)는 지역 패권 경쟁 속 방위력 확대
- 러시아·우크라이나 전쟁 효과
- 러시아(5.5%)·우크라이나(2.4%) 양국 방위비 상승 기조 반영
- 중동·유럽의 전략 투자
- 사우디아라비아(3.0%)·독일(3.3%)·영국(3.0%)이 각자의 안보 전략에 따른 예산 배분
전 세계 군사비의 절대 규모는 물론, 주요국의 비중 변화를 통해 향후 국제 안보 지형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
